(평양 1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과 영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4돐기념 친선모임이 7일 런던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문화교류재단인 《아시아하우스》위원장,영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제 정당의원단 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인사들이 연설하였다.
연설자들은 이번 친선모임이 정치,경제,문화 등 모든 분야에 걸쳐 두 나라사이의 관계발전에 긍정적으로 기여하리라는 기대를 표시하면서 조선이 평화적방법으로 통일되기를 희망한다고 지적하였다.
두 나라사이의 정치관계는 경제관계발전으로 안받침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그들은 실업계가 조선과의 관계발전에 실천적으로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