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올해에도 최상급축구련맹전경기들이 진행된다.
경기조직자들중의 한 사람인 장석진(남자, 54살)은 기자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올해에는 최상급축구련맹전경기가 6차례(2~3월, 3~4월, 5~6월, 6~7월, 8~9월, 10월) 벌어지게 된다.
주체99(2010)년부터 진행되는 련맹전경기들에는 국내에서 최상급으로 선정된 남자, 녀자축구팀들이 참가한다.
지난해 경기들에서는 4.25남자, 녀자축구팀과 만경봉남자, 녀자축구팀 그리고 리명수남자축구팀, 소백수남자축구팀의 성적이 좋았다.
련맹전경기과정에 남다른 특기를 가진 전도유망한 젊은 선수들도 많이 배출되였다.
그는 최상급축구련맹전경기가 나라의 축구기술발전에 이바지하는 좋은 계기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