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

주체100(2011)년 1월 22일

·김정일총비서 만수대창작사를 현지지도
·김정일최고사령관 김형직군의대학 학장 령전에 화환
·박정순당제1부부장 서거
·중미수뇌자들 북남관계개선의 중요성 강조
·중국 방문 황해북도친선대표단,겨울철아시아대회 선수단 출발
·지속되고있는 추위
·최상급축구련맹전경기 6차례 진행 예정
·조선반도《유사시》는 일본에 왜 필요한가
·《자위대》 조선반도재침을 노린 수송훈련 감행
·수자로 본 일제의 만행
·중세기 막부시대에 독도가 조선땅임을 공식 인정한 일본
·정치의 구속을 받지 말아야 할 인도주의사업-미군유골발굴
·로동신문 패권주의는 절대로 통할수 없다
·일본단체 조선학교에 대한 지원제도의 즉시 적용 요구
·영국단체들 련합성명은 인민의 의사와 념원을 반영하고있다
·국제기구 조선의 제안이 속히 실현되기를 희망
·오스트리아단체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성과 기대
·브라질단체 련합성명을 적극 지지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단체 조선의 살림집건설 소개
·여러 나라에서 2.16경축준비위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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