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일본은 때없이 조선반도《유사시》설을 흘리고있다.
조선반도《유사시》를 구실로《방위계획대강》과 《일미방위협력지침》을 개정하며 《무기수출3원칙》의 완화방안을 추진하고있다.
미국과 함께 조선반도 《유사시》를 가정한 극비계획을 세워 가동시키고 있으며 최근에는 《유사시병력운용방안》에 대해 론의하였다.
수상이 직접 나서서 《만일의 경우 구출활동에 나설수 있도록 일한사이의 결정사항을 확실히 해두지 않으면 안된다.》고 발언하는 정도이다.
문제의 《유사시》는 1999년 《주변사태법》제정이래 보다 표면화되여온 《자위대》의 해외출병야망을 본격적으로 성사시키기 위한것이다.
일본은 이미전부터 조선반도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자국문제해결의 기회로 활용하며 북과 남의 갈등을 부추겨왔다.
이것은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는것이다.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도움이 될수 있는 행동조치를 취하는것은 일본에 손해를 주지 않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