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7돐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중국방문성과를 축하하여 8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이딸리아, 인도네시아에서는 강연회가, 에티오피아에서는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성대국의 불보라》, 《조선의 총대》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이딸리아 헤르모주체사상, 선군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당,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은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를 높이 받들고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책동을 짓부시며 강성대국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우리는 앞으로도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하는 련대성활동을 적극 벌릴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인도네시아 드위 미뜨라 뻐르까싸회사 사장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당건설업적을 칭송하고 김정일령도자를 총비서로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은 앞으로도 백전백승의 당으로 위용떨칠것이라고 말하였다.
에티오피아보건성 인적자원개발국 국장대리는 김정일령도자의 중국방문은 조선의 위력을 세계에 과시한 력사적인 방문이다, 천리혜안의 예지와 로숙한 령도력을 지니신 김정일각하를 모시여 조선의 당과 국가는 불패이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