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
주체100(2011)년 6월 27일
·김정일총비서 김책공대 실장 고 김창익의 령전에 화환
·최영림총리 함경북도와 함경남도의 공업부문 사업 료해
·최영림총리가 중국료녕성 당 및 정부대표단을 만났다
·중국료녕성 당 및 정부대표단이 선물
·보천보홰불상체육경기대회 페막
·《김일성전집》 제95권 출판
·강한 바람과 해일을 몰아온 태풍5호
·로동신문 《우리 당의 대고조령도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자》
·로동신문 《북남관계파괴자의 입삐뚤어진 소리》
·로동신문 《위험한 사태를 예고하는 총격사건》
·로동신문 《날로 더욱 로골화되는 전쟁소동》
·로동신문 《파쑈악법의 철페를 위한 투쟁》-《보안법》페지
·로동신문 《군비경쟁을 몰아오는 장본인》-미국 미싸일방위체계
·로동신문 《부당한 내정간섭,국제적인 규탄배격》-미국 행정부
·로동신문 《온실효과가스방출권거래문제를 둘러싸고》
·인기있는 자외선방지크림
·노래 《준마처녀》와 리광숙
·미국인들속에서 일어난 조선태권도열풍
·예술공연 《아리랑》 8월 1일부터
·남조선통신 미제가 조선전쟁시기 원자탄을 사용하려 한 사실 공개
·남조선단체 리명박《정권》심판 위한 범국민적항쟁 선언
·남조선대학생 김정일총비서를 칭송
·도이췰란드대통령 녀자월드컵에서 조선팀의 성과를 바란다고 강조
·영국단체 홈페에 로작 게재
·여러 나라에서 강연회,영화감상회
·민주꽁고와 뽈스까인사들 김정일총비서의 당건설령도업적 격찬
·로씨야단체 평화와 통일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 지지
·체스꼬대통령 조선과의 관계 발전 희망
·핀란드단체와 우크라이나기관 홈페지에 특집
·오스트리아단체 조선로동당은 필승불패의 혁명적당 강조
·로씨야수상 력사외곡행위 규탄
·일본 오끼나와현정부 관리들 당국의 대미추종행위 단죄
·일본지방의회 미군의 무장장비배비계획 반대
·아르헨띠나 마약범죄와의 투쟁 강화
·세계적인 피난민수 4,370만명
·미국 텍사스주에서 산불피해
·일본에서 지진
·김일성주석과 일화(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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