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조선태권도위원회 태권도시범단이 미국을 방문하였다.
시범단은 미국시민들과 재미동포들의 대절찬을 받으며 6월 11일과 12일 마싸츄세쯔주의 보스톤시와 뉴욕주에 이어 14일 델라웨어주에서 시범출연을 하였다.
미국의 VOA방송은 이와 관련한 특집에서 선수들이 여러가지 태권도기술을 보여줄 때마다 관중들속에서는 찬탄의 목소리들이 연방 터져나왔다고 전하였다.
또한 어려운 동작과 잘 째인 줄거리를 갖춘 시범출연은 마치 영화의 장면을 방불케 하였으며 미국의 각계층 시민들과 학생들속에서 커다란 반향을불러일으켰다고 밝혔다.
민족의 슬기와 용맹이 어려있는 조선태권도는 미국의 각계층 사람들속에 태권도열풍을 일으켰다고 하면서 방송은 선수들의 발언내용과 함께 CNN방송을 비롯한 미국과 일본, 남조선의 언론들이 시범단의 미국방문에 큰 관심을 보인데 대해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