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은하수》상표가 붙은 자외선방지크림이 인기를 끌고있다.
기능성고급화장품인 이 크림은 피부에 부정적영향을 주는 자외선파장을 흡수하거나 산란시켜 내보내는 특징을 가지고있다.
전문가들의 말에 의하면 그것을 바르면 자외선파장의 세기가 가장 강해지는 시기에도 지나친 피부타기와 홍반, 물집을 비롯하여 여러가지 피부병들을 미리 막을수 있다.
뿐만아니라 피부마름과 로화가 방지되고 영양이 강화되여 미용 및 미백효과도 높아진다.
사용자들은 오랜 기간 써도 그로 인한 부작용이 전혀 없다고 말하고있다.
제품은 평양화장품공장에서 생산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