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 오끼나와현정부 관리들이 22일 현에 있는 후덴마미군기지문제와 관련한 당국의 대미추종행위를 단죄하였다.
최근에 있은 일미각료급회담에서 일본정부가 론난거리로 되여온 후덴마미군기지의 현내이설계획을 그대로 추진시키기로 미국정부와 다시 합의를 본것과 관련하여 현지사는 현지주민들의 동의를 받지 못한 그 계획을 리행한다는것은 도저히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단언하였다.
그는 후덴마기지를 반드시 현밖으로 내갈것을 정부에 강력히 요구하였다.
기노완시 시장은 정부가 회담에서 미국에 맹종맹동한데 대해 신랄히 비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