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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리명박《정권》심판 위한 범국민적항쟁 선언
(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세상을 바꾸는 민중의 힘》준비위원회가 24일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최저임금인상과 반값등록금실현 등을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리명박《정권》이 국민의 요구를 묵살하고 반민중적악정으로 민생을 파탄시킨데 대해 강력히 규탄하였다.

그들은 당국의 이러한 행위를 더이상 앉아서 보고만 있을수 없다고 하면서 반역《정권》심판을 위한 범국민적항쟁을 전개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랑독된 기자회견문은 현《정부》의 집권으로 말미암아 수많은 로동자들이 비정규직로동자로 전락되고 대학졸업생들속에서 실업자가 늘어나는 등 국민들의 생활처지가 극도로 악화되고있다고 개탄하였다.

모든 책임은 리명박《정부》에 있다고 하면서 회견문은 당국이 최저임금인상과 반값등록금실현을 비롯한 민중의 절박한 요구를 받아들일것을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항의문을 전달하기 위해 청와대에로의 시위행진을 벌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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