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저의 유일한 아버지이신 위대한 장군님 만세!》라는 제목의 글에서 《장군님의 품으로 가고프옵니다.》라고 자기의 절절한 심정을 터쳤다.
그는 또한 주체사상이야말로 온 세상을 구원할 위대한 지도사상이라고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