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채택 11돐과 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월간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까렐리야지부가 19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단체는 성명에서 6월 15일은 력사적인 북남공동선언이 발표된지 11돐이 되는 날이라고 하면서 북남공동선언은 자주통일과 평화와 번영을 위한 조선민족의 념원을 실현할수 있는 길을 열어놓았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나 남조선의 보수당국은 외세와 야합하여 통일에 역행하면서 조선을 반대하는 군사적도발행위로 북남대화를 파탄시키고 민족의 단합을 가로막고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조선반도에서 정의와 평화가 승리할것이라고 확신한다.
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월간에 즈음하여 우리는 세계진보적인민들이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리행하여 평화와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전체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을 호소한다.
우리는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노력을 지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