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6돐과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85돐에 즈음하여 스웨리예에서는 강연회가, 프랑스에서는 집회, 사진전시회가, 나이제리아에서는 조선사진전시순간 개막식이 1일부터 4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당건설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조선로동당의 로정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는 스웨리예의 공산당,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프랑스조선친선협회, 나이제리아련방수도령토성 예술 및 문화리사회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스웨리예의 공산당 국제비서는 《사회주의위업의 향도자》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이 전체 인민의 지지와 신뢰를 받는 필승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나이제리아련방수도령토성 예술 및 문화리사회 국장을 비롯한 사진전시순간 개막식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께서 계시여 조선로동당은 영원히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존엄떨칠것이라고 확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