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

주체100(2011)년 10월 11일

·김정일총비서 은하수 10월음악회를 관람
·김정일총비서 두단오리공장을 현지지도
·김영남위원장 적도기네독립 43돐 축전
·최태복,김영일비서들이 주조 꾸바신임대사를 만났다
·전민특위 북측 남조선강점 미군의 녀학생성폭행사건 규탄
·중국관광단 조선의 칠보산 유람
·이딸리아 좌익인민공산주의자당 국제부장일행 평양 도착
·일본신사회당대표단 평양 도착
·전국청년돌격대부문 청년기동예술선동대 경연
·조선팀과 우즈베끼스딴팀사이의 축구경기-월드컵 아시아3차예선
·재일본조선사회과학자협회 오사까지부 고문에게 력사학박사학위 수여
·소형그랜드피아노 생산 시작
·민주조선 당의 령도따라 공화국의 륭성번영 위해 힘차게 나아가자
·로동신문 《자주적평화통일의 휘황한 설계도》
·로동신문 《애국과 매국을 가르는 시금석》-10.4선언발표 4돐
·민주조선 《조로친선관계발전의 력사적계기》-조로외교관계설정 63돐
·로동신문 《호전분자들의 무분별한 망동》-《국군의 날》기념식
·로동신문 《우심해지는 파쑈폭압책동》
·로동신문 《친미보수패당의 추악한 정체》
·민주조선 《격분을 자아내는 제2의 윤금이사건》-미군 성폭행사건
·로동신문 《자주화를 추동하는 지역적협조강화움직임》
·로동신문 《대결의 기운이 짙어가는 남깝까즈》
·민주조선 《21세기의 <흑사병>-비전염성질병》
·민주조선 《원동중시전략을 틀어쥐고나가고있는 로씨야》
·가장 합리적이고 공명정대한 통일방안
·몰라보게 변모될 수도의 모습
·선군으로 백승떨치는 조선로동당
·절세위인의 당창건업적을 전하는 사적관
·메기료리봉사로 흥성이는 식당
·김일성주석과 일화(394)
·남조선 민주로동당 당국의 반인권정책 규탄
·남조선단체 위안부문제해결 위한 투쟁에 련대해나설것 호소
·남조선청소년들 미제침략군의 성폭행범죄 단죄
·남조선단체 《자유무역협정》체결반대투쟁 전개
·에꽈도르신문 로작 게재
·여러 나라에서 경축행사
·도이췰란드,뽈스까 단체들 조선의 명절 기념글 게재
·뻬루정계인사 조선로동당대표자회는 중요한 정치적사변
·중국에서 신해혁명 100돐 기념
·서방이 6자회담재개를 바란다는것은 빈말뿐-로씨야통신
·로씨야 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시험 완료
·로씨야 미군의 아프가니스탄주둔 배격
·꾸바인민주권민족회의 의장 미국의 반테로정책 단죄
·이란외무성 미국에서의 시위탄압 비난
·가봉대통령 팔레스티나독립국가창건 지지
·메히꼬대통령 범죄집단들과의 투쟁을 강화할것 호소
·파키스탄군부 미국의 요구 배격
·미국에서 항의시위 계속
·프랑스의 막대한 예산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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