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한미자유무역협정저지 범국민운동본부》가 9일 서울에서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체결반대투쟁을 위한 결의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이 체결될 경우 남조선국민들의 생존권이 엄중히 침해당하게 되며 후세에도 재앙으로 될것이라고 밝혔다.
그들은 《한나라당》이 집권자의 미국행각에 맞추어 《자유무역협정비준동의안》의 《국회》통과를 시도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당국이 협정체결을 위한 협상과정에 저지른 공직자들의 굴욕행위에 대해 철저히 조사할것을 그들은 요구하였다.
그들은 협정체결책동의 철회를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것이라고 하면서 모든 시민들이 여기에 합세해나설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