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의 인터네트통신 《인포로스》가 6자회담과 관련한 서방의 립장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주장하였다.
올해 8월 울란-우데에서 진행된 로조지도자들의 상봉에서 토의된 주요문제는 조선반도핵문제조정이였다. 여기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6자회담에 복귀할 용의가 있을뿐아니라 회담이 전제조건없이 될수록 빨리 재개되도록 하기 위해 노력할것이라는것을 확인하였다.
그러나 이에 대한 일부 회담참가자들의 반응은 전혀 뜻밖의것으로서 일종의 다른 생각을 불러일으키고있다.
6자회담재개전망에 대한 미국과 남조선의 립장은 변하지 않았다. 미국과 남조선은 회담에서 구체적인 전제조건들을 리행할데 관한 낡은 요구조건들을 계속 들고나오고있다. 실례로 얼마전 베이징에서 진행된 북남조선대표들의 회담에서 남조선외교관들은 또다시 전제조건리행을 주장하였다. 이러한 접촉들이 6자회담재개를 촉진할수 없다는것은 자명한 리치이다.
서방이 6자회담의 조속한 재개를 바란다는것은 빈말뿐이며 사실은 공화국을 전복하기 위한 목적을 추구한다고 볼수 있다.
로씨야는 올해에 조선에 대한 고립정책을 지지하지 않는다는것을 확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