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기념일에 즈음하여 평양의 당창건사적관을 찾는 사람들이 날마다 늘어나고있다.
사적관 과장 김춘희(녀자, 53살)의 말에 의하면 이달에 들어와 매일 수천명이 이곳을 참관하고있다.
당창건사적관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주체형의 혁명적당을 창건하시고 새 조선건설을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령도하신 유서깊은 곳이다.
사적관에는 건당, 건국, 건군위업에 쌓으신 그이의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자료들과 집무실, 응접실, 회의실 등이 원상그대로 보존되여있다.
주석께서는 1945년 10월 10일 바로 이곳에서 조선로동당창건을 선포하시였다.
사적관의 회의실에서는 력사의 그날을 뜨거운 격정속에 그려볼수 있게 하는 그이의 우렁우렁하신 음성을 들을수 있다.
최근년간에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영상을 수록한 사진문헌과 불후의 고전적로작들, 신문, 도서, 사진자료와 유물 등 90여건의 자료들이 보충전시되였다.
사적관은 김일성주석의 당건설업적을 만대에 길이 전하는 력사의 증견자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