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0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4돐에 즈음하여 이딸리아에서는 토론회, 도서, 사진전시회가, 체스꼬, 기네에서는 강연회가, 타이에서는 영화감상회가 12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이딸리아 평화와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 총비서 마우로 까자디오는 선군혁명령도로 조선인민의 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사회주의와 인류자주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김정일각하께 최대의 경의를 드린다고 강조하였다.
기네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바누 케이타는 백두산녀장군께서 항일의 나날과 새 조국건설시기 위대한 수령님의 신변안전을 믿음직하게 보장하신데 대하여 찬양하고 조선인민이 녀사의 업적을 길이 전하기 위하여 나라의 여러 지역과 단위들에 그이의 존함을 모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의 총대》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