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
주체100(2011)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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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총비서 서거-
·중국총리 당과 국가의 지도간부들과 조선대사관을 찾아 조의 표시
·김정일동지의 령전에 중국에서 화환들을 보내여왔다
·김정일동지의 령전에 중국대사관성원들 화환 진정
·김정일동지의 령전에 인민군장병들,근로자들,청년학생들 계속 조의 표시
·조선로동당 중앙위에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에서 조전
·캄보쟈국왕 김정은동지를 위대한 령도자로 호칭,심심한 애도 표시
·김정은동지께 캄보쟈대왕과 대왕후가 조전
·김정은동지께 미국 전 대통령이 조전
·프랭클린 그라함목사 애도와 깊은 동정 표시
·김정은동지께 로씨야 원동련방구주재 대통령전권대표가 조전
·김정은동지께 방글라데슈대통령이 조전
·김정은동지께 네팔대통령과 수상이 조전
·김정은동지께 몰도바 전 대통령이 조전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에티오피아대통령 슬픔 표시
·김정은동지께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이 조전
·김정은동지께 팔레스티나해방민주주의전선 총비서가 조전
·김정은동지께 브라질공산당 전국위원장과 국제비서가 조전
·김정은동지께 체히-모라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이 조전
·김정은동지께 우루과이3월26일운동 위원장이 조전
·김정은동지께 반제민족민주전선에서 조전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뻬루정당지도자 심심한 애도의 뜻 표시
·메히꼬정당 지도자들 김정일동지의 존함,업적은 마음속에 간직될것
·핀란드정당 지도자들 김정일동지의 서거는 가장 큰 손실로 된다
·꼬스따 리까인민전위당 총비서 김정일동지를 혁명의 수령으로 회고할것
·조선로동당 중앙위에 로씨야련방공산당 위원장이 조전
·조선로동당 중앙위에 캄보쟈푼씬뻬크당이 조전
·네팔 부수상 겸 외무상 김정일각하의 서거는 세계진보적인류의 슬픔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 조선대사관을 조의방문
·로동신문 《조국통일을 위한 애국헌신의 로고 천만년 못 잊습니다》
·천추만대 길이 빛날 혁명업적,영원히 변치않을 신념의 맹세
·자책감에 몸부림치는 평양시민들
·충정의 맹세를 다지는 평안북도인민들
·절절한 그리움과 슬픔에 잠긴 조의식장들
·자애로운 어버이를 찾는 인민들의 목소리
·태양의 성지에서 심장으로 다지는 맹세
·《이럴수 없습니다.믿어지지 않습니다.》
·김정일장군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조선인민의 강성국가건설은 계속되고있다
·《더 많은 일을 하자!》
·흰눈철학으로 한생을 빛내이신 김정일동지
·비애의 바다에 흰눈이 내린다
·백두산과 정일봉상공,동흥산에서 신기한 자연현상 관측
·인민의 마음속에 간직된 야전복
·혹한속을 달린 인민행야전렬차
·남조선의 로무현재단 조의문 발표
·남조선의 종교단체 애도문 발표
·남조선단체 조의문 발표
·남조선각계각층 계속 애도 표시
·범민련 남측 각계가 추모행사를 진행할것을 제안
·남조선 각계 인사들 모두가 조문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
·남조선 시민단체들 조문단을 파견할것을 당국에 요구
·남조선 인터네트신문 당국의 공식적인 조의표명,조문단파견을 주장
·김정일국방위원장추모홈페지 남조선에 개설
·로씨야전문가 북조선은 안정하게 발전할것이다
·북조선주민들의 슬픔은 진심에서 우러나온것:워싱톤 포스트
·중국, 로씨야의 통신 조선인민의 추모모습을 보도
·김정일동지의 위대성을 칭송한 중국인의 글
·스웨리예단체 조선은 오늘의 시련을 이겨낼것
·조선인민과 슬픔을 함께 나누는 외국의 인사들
·재로동포 김정은동지 령도따라 조국의 부강번영,통일을 위해 노력할것
·재미동포들 조의문 발표
·김정일동지를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0돐기념우표들 발행
·방글라데슈정계인사 조선의 선군위업에 련대성 표시
·김정일동지와 김정숙동지의 혁명업적을 여러 나라 인사들 칭송
·김정숙동지의 동상을 찾아 올해 100여만명 경모의 정 표시
·여러 나라 신문 조선의 기념일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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