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0돐(12.24)을 맞으며 조선의 국가우표발행국에서는 기념우표들을 내놓았다.
기념우표들의 웃부분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0돐기념》이라는 글발이 씌여져있다.
묶음전지와 소형전지에는 인민군군인들속에 계시는 김정일동지를 형상한 미술작품들이 반영되여있다.
우표들은 김정일동지를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였기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언제나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만 걸어올수 있었다는것을 강조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