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 김현환이 조의문을 발표하였다.
조의문은 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서 겹쌓인 정신육체적과로로 하여 달리는 야전렬차안에서 서거하시였다고 생각하니 그 비통함을 무엇으로도 다 표현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늘 수수한 야전복을 입으시고 김일성주석님의 전사, 일군으로서 평생을 일만 열심히 하시다 서거하신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생애는 참으로 조국과 민중을 위한 빛나는 한생이였다고 밝혔다.
한평생 조국통일, 세계의 자주화를 위하여 불철주야 정력적으로 활동하시다가 서거하신 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 진심어린 애도를 표한다고 하면서 그이는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재미동포전국련합회 회원 김숙은 조의문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서거하신것이 믿어지지 않는다고 하면서 그이를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