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운동원로 강순정, 범민련 남측본부 의장 리규재, 진보련대 상임공동대표 리강실, 전국녀성련대 공동대표 손미희는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뜻밖에 서거하신데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대국상으로 큰 슬픔에 잠긴 북녘동포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보낸다고 밝혔다.
조문을 하는것이 례의이고 도리라고 하면서 그들은 《정부》와 민간모두가 조문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