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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슈정계인사 조선의 선군위업에 련대성 표시
(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0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4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쉐드 칸 메논이 1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불멸의 업적이 깃들어있는 주체의 선군위업은 강철의 령장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여 백승을 떨쳐왔다고 그는 강하였다.

그는 오늘 조선인민군은 필승불패의 반제혁명무력으로, 민족의 운명과 사회주의위업의 굳건한 수호자로 더욱 강화되였다고 언급하였다.

반미대결전의 선두에 서있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영웅적투쟁은 세계진보적인류에게 커다란 고무와 희망을 안겨주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조선의 선군위업에 굳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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