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너무도 뜻밖에 서거하시였다는 비보에 접한 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남측본부가 20일 의장단회의를 가지였다.
단체는 회의에서 김정일국방위원장을 추모하기 위해 29일까지 애도기간으로 정하고 남조선 각계가 추모행사를 진행할것을 제안하였다.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지지하는 정당, 사회단체인사들이 참가하는 민간조문단을 구성할데 대해 단체는 밝혔다.
단체는 《정부》가 조의표명과 공식적인 조문단파견에 즉시 나설것과 민간조문단의 공화국방문을 무조건 허용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