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12월 21일기사 목록
조선인민과 슬픔을 함께 나누는 외국의 인사들
(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로씨야, 뻬루, 니까라과인사들이 19일과 20일 깊은 애도의 뜻을 표시하였다.

로씨야외무상 쎄르게이 라브로브는 김정일동지께서 너무나도 뜻밖에 서거하신데 대하여 슬픔을 금할수 없으며 조선인민과 함께 이 비통한 슬픔을 나누게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이 자기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받들어 오늘의 슬픔을 이겨내고 반드시 일떠서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위원장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서거하신것은 정말 가슴아픈 일이라고 언급하였다.

김정일령도자를 잃은것으로 하여 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의 당원들과 뻬루의 사회주의자들은 커다란 슬픔에 잠겨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뻬루사회혁명당 총비서 빅또르 올리바 미겔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서거는 사회주의를 위하여 투쟁하는 자기들에게 있어서 커다란 손실로 된다고 말하였다.

뻬루공산당(붉은 조국) 국제비서 따니 발레르 로뻬라는 김정일동지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지만 그이께서 나라의 통일과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쌓아올리신 업적은 만대에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