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과학원 동방학연구소 조선과장 워론쪼브가 20일 기자회견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의 김정일령도자의 서거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핵문제에 관한 회담에서 취하고있는 원칙적립장에 영향을 주지 않을것이다.
북조선은 안정하게 발전할것이며 대내외정책에서의 큰 변화는 없을것이다.
1994년 김일성주석께서 서거하신이후 서방은 김정일령도자의 지도체제가 최대한 2년동안 지탱할것이라고 떠들었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공화국을 수호하시였다. 현 정세는 1990년대중엽보다 나은편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최근 10년간 긍정적인 경제발전을 이룩하였다.
우리는 대내외정책에서 방향전환이 일어나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한다.
계승자는 이미 제시된 목적에 충실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엘리트들은 령도자의 두리에 결속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