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0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4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였다.
네팔의 인터네트홈페지 《네팔-유럽》은 10일 위대한 장군님의 사진을 모시고 《조선의 12월 24일》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조선인민과 함께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세계진보적인민들은 조선의 뜻깊은 날인 12월 24일을 의의있게 맞이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군대를 불패의 강군으로 다지시고 사회주의조선의 안전을 담보하시였다.
그이의 사상과 령도,전략전술이 있음으로 하여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자들은 조선을 감히 건드릴수 없었다.
같은날 조선인민과의 친선문화련대성 에꽈도르 과란다협회 인터네트홈페지는 《김정일령도자와 불패의 조선》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글은 12월 24일은 김정일령도자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날이라고 하면서 그이는 세계사회주의위업의 위대한 수호자이시였다고 전하였다.
뽈스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협회 인터네트홈페지는 12일 녀성해방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는 글을 실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