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0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4돐에 즈음하여 로므니아, 먄마에서는 집회가, 메히꼬에서는 좌담회가, 기네에서는 강연회가 14일과 15일에 진행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동맹당 위원장 꼰쓰딴띤 로따루는 김정일각하께서와 김정숙녀사께서 조선혁명과 사회주의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다시금 돌이켜보고있다고 말하였다.
조선인민이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사회주의의 불패성을 온 세상에 과시하고있는것은 선군정치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 아웅 테인 린은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밑에 무적의 강군으로 자라난 조선인민군은 오늘 당과 국가를 믿음직하게 보위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메히꼬로동당 전국조정위원회 조정자(당수) 알베르또 아나야 구띠에레스는 김정숙동지는 항일무장투쟁의 나날 수령결사옹위의 숭고한 모범을 보여주시고 해방후 새 조국건설과 정규무력건설,녀성운동의 강화발전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혁명가, 걸출한 녀성활동가이시였다고 격찬하였다.
기네 2월16일예술연구소조 책임자 리야드 샬루브는 강성부흥의 대문을 열기 위하여 전체 인민이 산악같이 일떠선 조선의 장엄한 현실은 선군정치가 펼친 력사의 기적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