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와 관련하여 메히꼬사회주의인민당, 메히꼬사회당, 주체사상연구메히꼬전국조정위원회,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메히꼬조선친선협회를 비롯한 9개의 메히꼬의 정당, 단체들이 19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김정일동지께서 뜻밖에 서거하신것은 조선혁명에 있어서 최대의 손실이며 조선인민과 전세계 진보적인민들의 가장 큰 슬픔이라고 지적하였다.
김정일동지의 심장은 비록 고동을 멈추었으나 그이의 거룩한 존함과 자애로운 영상은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되여있을것이며 그이의 성스러운 혁명실록과 불멸의 혁명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인민과 함께 메히꼬의 정당, 단체들은 자주, 평화, 친선의 리념에 기초하여 세계 여러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단결을 강화하며 지배와 예속, 침략과 전쟁이 없는 자주적이며 평화로운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강성국가건설과 나라의 통일, 세계의 자주화를 실현하기 위해 투쟁하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을 세계의 정당, 정부, 단체들이 계속 힘있게 지지고무할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