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서거하시였다는 비보에 접한 각지 시인들과 문학통신원들이 이틀동안에 100여편의 시가작품을 창작하였다.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불철주야로 이어가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강행군을 형상한 시 《일떠서라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이여》, 《야전차는 멎지 않았다》, 가사 《병사들은 장군님을 못잊습니다》 등은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의 아픈 가슴을 눈물로 적셔주고있다.
시 《김정일장군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가사 《장군님은 인민들과 함께 계시네》, 《천만년 빛나리 장군님 그 위업》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영생하실것이라는것을 강조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을 영원히 높이 모시고 백두의 혈통을 굳건히 이어갈 천만군민의 확고한 신념과 의지가 맥박치는 시도 창작되였다.
시 《백두산은 솟아있다》에는 어버이장군님의 유훈을 가슴깊이 새기고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나가려는 전인민적사상감정이 훌륭히 반영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