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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는 영원불멸할것이다》
(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민주조선》에 실린 사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는 영원불멸할것이다》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우리 인민은 위대한 어버이, 위대한 혁명가, 위대한 인간을 잃었다.

우리는 너무도 갑자기, 너무도 애석하게 민족의 대국상을 당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뜻밖에 서거하시였다는 청천벽력과 같은 비보에 접하여 쓰러져 오열을 터뜨리는 인민의 피절은 곡성이 강산을 울리고 지구를 흔들고있다.절세의 애국자, 민족의 어버이를 졸지에 잃은 삼천리강토가 비분에 떨고 영영 가셔지지 않을 절통함이 인민의 가슴을 무겁게 누르고있다.

이제는 태양같은 미소를 지으시고 우리들의 일터, 우리가 사는 마을과 도시들을 찾아주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모습을 다시는 뵈올수 없게 되였고 우리가 한 자그마한 일도 그리도 크게 내세워주시며 고무와 격려를 주시던 위대한 스승의 자애깊은 음성을 더는 들을수 없게 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세계정치의 원로이시고 대성인이시였다.한 나라의 령도자, 한 국가의 수반이시기 전에 위대한 혁명가, 위대한 인간이시였다.그런분도 세상을 떠날수 있고 그런 위대한 심장도 고동을 멈출수 있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는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불철주야로 초강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시다가 애석하게도 야전렬차에서 순직하시였다.

조국과 인민을 위한것이라면 하실수 있는 모든것을 다 하시였고 병사들과 인민을 위하여 주실수 있는 모든 사랑과 믿음을 다 안겨주신 위대한 장군님이시기에 인민의 아픔도 이렇듯 큰것이다.

력사는 아직 한 인간이 정의와 진리를 위하여, 자기의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그렇듯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불덩어리처럼 살다 순직한 열의인, 정의인을 알지 못한다.

불멸의 사상으로 자주시대를 향도하신 만민의 태양, 불세출의 선군령장, 력사에 등장한 정치가들의 공적을 다 합쳐도 따를수 없는 특출한 업적을 쌓으신 우리의 김정일동지께서는 절대로 가실수 없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온 나라 곳곳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눈물속에 우러르며 가장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시하고있다.세계의 진보적인류가 인류자주위업실현에 거대한 공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경건히 추모하고있다.우리는 오늘의 이 가슴터지는 슬픔속에서 우리가 얼마나 위대한분을 혁명의 령도자로, 민족의 어버이로 모시고 살며 투쟁해왔는가를 더욱더 심장으로 절감하고있다.

온 나라 강산에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끝없는 경모의 정이 세차게 굽이치고있는 이 시각 우리 군대와 인민은 천만년 길이 빛날 경애하는 장군님의 한없이 위대하고 고결한 혁명생애를 경건한 마음을 안고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위대한 령도자의 한생은 위대한 혁명력사로 찬란히 빛난다.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혁명력사는 우리 혁명과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수행을 위한 거창한 변혁으로 충만된 20세기와 21세기의 우리 인민의 투쟁력사, 세계의 자주화를 위한 투쟁사에 가장 빛나는 자욱으로 새겨져있다.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위대한 혁명가로 성장하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장구한 기간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영구불멸할 혁명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력사는 그 성장의 로정도 비범하며 그 령도의 자욱도 특출하다.일찌기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신뢰를 받으시며 당과 혁명의 령도자로 높이 추대되시여 수십성상에 달하는 모든 년대들을 백승의 력사로 수놓아오신 정의의 수호자, 진리의 수호자가 바로 우리의 경애하는 장군님이시였다.

격동하는 세기에 그처럼 장구한 기간에 걸쳐 그처럼 뛰여난 위인의 품격과 자질을 지니시고 인간으로서, 혁명가로서, 령도자로서 겪을수 있는 모든 시련과 난관을 다 겪으시며 시대와 력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한 한생, 위대한 혁명력사를 뜨거운 눈물없이는 더듬을수 없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전생애는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들고 강철의 의지와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전인미답의 험난한 초행길을 헤쳐오신 위대한 혁명가의 가장 빛나는 한생이였다.

백두령장의 기질을 천품으로 타고나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한생이 어려있는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들고 혁명의 준엄한 년대들을 백승의 력사로 수놓아오시였다.지난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는 우리 당과 혁명의 력사에서 가장 준엄하였던 시기였다.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뜻밖에 잃고 련이은 자연재해로 우리 조국과 인민은 시련과 난관을 겪지 않으면 안되였다.우리 식 사회주의를 압살해버리려는 제국주의반동들의 악랄한 책동은 극도에 달하였다.

사회주의운명, 우리 조국과 인민의 운명이 위기에 처하였던 그 력사의 나날 나에게서 그 어떤 변화도 바라지 말라고 단호히 선언하시고 위대한 선군정치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악랄한 침략책동을 삼대베듯 쳐갈기신분이 바로 백두의 선군령장 김정일장군님이시였다.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계시였기에 우리 식 사회주의는 굳건히 수호될수 있었으며 우리 인민은 고난의 행군, 강행군에서 승리자의 영예를 떨칠수 있었다.

언제나 초행길을 남먼저 헤쳐오시며 이 세상 어느 위인도 지니지 못한 불변의 신념과 의지, 배짱으로 우리 식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빛내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실록이야말로 대를 두고 길이 전할 불멸의 혁명실록이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전생애는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절세의 애국자의 한생이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위업을 빛나게 완성하시기 위하여 수십성상의 나날 어느 하루, 한순간도 투쟁을 멈추신적이 없으시였다.류례없이 엄혹한 시련이 겹쌓이던 시기에 강성국가건설의 장엄한 포성을 울리시고 낮이나 밤이나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헌신의 심혈과 로고를 우리 인민은 언제나 잊지 않고있다.

새 세기에도 변함없이 현지지도의 길을 걸으시며 군인들과 인민들에게 기적창조의 명안을 밝혀주시고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에 의하여 강성국가의 려명이 밝아왔다.우리 인민앞에는 선군혁명의 민족사적인 승리와 성과에 기초하여 강성부흥에로 나아갈수 있는 확고한 전망이 열려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당과 혁명을 이끄시는 전기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이민위천의 사상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력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사랑과 믿음의 서사시를 창조하여오시였다.

한없이 고매한 덕망과 인민적령도풍모를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손길아래서 우리 당이 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지켜주고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으로, 수령결사옹위를 생명으로 하는 우리 군대가 인민의 생명재산을 믿음직하게 보위하고 인민들과 혈연적련계를 맺은 인민의 군대로, 우리 인민정권이 인민들의 생활을 책임진 호주로 강화발전되였다.

인민이 누리는 행복과 기쁨속에 바로 나의 행복과 기쁨이 있다고 하시며 언제나 초강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도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헌신의 로고와 심혈을 바치시였다.이제는 렬차에서 생활하면서 강행군을 하는것이 습관된것같다고, 인민생활문제가 풀리기 전에는 언제 한번 집에 들어가 발편잠을 잘것 같지 못하다고 하시면서 초강도의 현지지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혁명실록은 우리 인민의 가슴을 더욱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현지지도강행군길에서 겹쌓인 정신육체적과로로 하여 렬차에서 순직하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서거가 너무도 가슴아프고 절통하여 비분에 몸부림치고있는것이다. 정녕 경애하는 장군님의 전생애는 인민을 제일로 아끼고 사랑하시며 강성국가건설위업실현에 한생을 다 바치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 절세의 애국자의 위대한 한생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전생애는 창조와 건설의 새 력사를 펼치시며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위한 만년토대와 재부를 마련하여오신 걸출한 령도자의 위대한 생애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천리혜안의 예지와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어버이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영생불멸의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전면적으로 심화발전시키시고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으로 빛내이시였다.백두의 혁명전통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순결하게 계승발전시키시여 조선혁명의 명맥을 굳건히 이어놓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이 있어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위업은 빛나게 계승완성되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에 의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은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정신이 꽉 들어차고 조국수호정신과 계급적자각이 투철하며 당의 구상과 의도를 맨 앞장에서 실현해나가는 사상과 신념의 강자로 억세게 자라났다.

오늘 우리 공화국은 정치적으로 가장 안정된 나라, 전체 인민이 하나의 대가정을 이루고 래일에 대한 희망과 신심에 넘쳐 살며 투쟁해나가는 전도양양한 나라로 빛을 뿌리고있다.

혁명의 수뇌부두리에 천만군민이 하나의 사상과 신념, 혁명적동지애에 기초하여 철통같이 뭉친 일심단결, 군민대단결이야말로 우리 공화국의 불패성과 강성번영을 담보하는 국력중의 제일국력이다.

혁명적도덕의리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인류정치사가 알지 못하는 수령영생위업실현의 위대한 귀감을 창조하시여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하신 존함과 불멸의 혁명생애와 업적이 주체조선의 무궁한 력사와 더불어 영원히 빛을 뿌리도록 하시였다.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천만군민에게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위력한 사상리론적무기를 마련하여주시고 위대한 선군정치로 우리 공화국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빛내여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위대한 혁명생애는 영원불멸할것이다.

우리 공화국을 군사강국의 지위에 확고히 올려세우신것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강성국가건설사에 쌓으신 공적중의 가장 큰 공적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우리 인민군대를 백두산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기 위하여 끊임없는 전선시찰의 길을 이어가시였다. 인민군부대들에 대한 현지시찰의 길에서 인민군대의 정치사상사업의 기본방향, 기본목표도 제시하시고 모든 군인들을 일당백의 펄펄 나는 싸움군들로 자라나도록 이끌어주신분이 바로 경애하는 장군님이시였다.다박솔초소와 철령, 351고지, 오성산, 대덕산을 비롯하여 인민군군인들이 있는 곳이라면 조국의 방선 그 어디나 다 찾으시며 군인들에게 부어주신 열렬한 동지적사랑과 믿음은 군인들을 전투적위훈과 용맹에로 떠밀어준 추동력으로 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따라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된 우리 인민군대는 제국주의반동들의 군사적침략책동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고 조국과 인민의 자주권과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마련하여주신 나라의 국방공업을 조국의 안전과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군사기술적으로 튼튼히 안받침할수 있는 위력한 국방공업으로 발전시킬 구상을 펼치시고 가장 현명한 령도로 우리의 국방공업을 현대적무기와 군사장비, 군사수단들을 다 만들어낼수 있는 강위력한 국방공업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오늘 우리가 제국주의반동들의 끊임없는 고립압살책동을 쳐갈기고 핵보유국의 지위에 당당히 들어서서 강력한 자위적전쟁억제력으로 조국의 존엄과 세계평화를 굳건히 수호할수 있게 된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선군의 길에서 마련하여주신 강위력한 군사적담보가 있기에 오늘 우리는 인민생활향상과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대고조진군을 마음먹은대로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게 되였다. 온 사회에 차넘치는 군사중시기풍과 전민무장화와 전국요새화가 더 높은 수준에서 실현된 우리 조국의 자랑찬 현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의 거대한 생활력을 힘있게 증시하여주고있다.우리 공화국을 그 어떤 원쑤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무적의 군사강국으로 전변시켜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은 선군조선의 력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

우리 공화국이 강성부흥의 새시대를 펼쳐나가는 전도양양한 나라로 되게 하여주신것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최대의 공적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하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가장 친근한 동지, 가장 충직한 전우가 되시여 사회주의건설을 수령님의 사상과 의도대로 줄기차게 전진시켜오시였다.

가장 간고하고 시련에 찼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 마련해주신 자립적민족경제의 토대를 굳건히 고수하시고 그에 의거하여 숨죽었던 우리 경제를 빠른 기간에 일떠세워 경제강국의 높은 령마루에로 비약해나가도록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참으로 세계가 경탄하여 마지않고있다.

가시는 곳마다에서 어버이수령님의 념원이 꽃펴나는 자랑찬 현실을 보시고 기쁨을 금치 못하시며 더 큰 승리에로 고무격려해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열화같은 충정과 무비의 헌신은 강성부흥할 우리 조국의 미래를 앞당겨오는 경이적인 사변들이 다계단으로 일어나게 한 근본원동력으로 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따라 경공업을 비롯하여 인민생활과 련관된 공업부문에서 현대화가 힘있게 추진되고 주체철, 주체섬유, 주체비료를 대량적으로 생산할수 있는 휘황한 전망이 펼쳐졌다.선군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이 련이어 일떠서 빠른 시일에 인민생활을 비약적으로 높일수 있는 길이 확고히 열려졌다. 최첨단돌파전의 열풍속에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 함남의 불길따라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가 힘있게 추진되였다. CNC기술의 패권을 틀어쥐고 첨단과학기술분야에서 세인을 경탄시키는 혁혁한 성과들이 이룩된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낳은 고귀한 결실이다. 교육과 체육, 문학예술분야에서 민족의 슬기와 재능이 과시되고 세계를 향하여 돌진하는 선군조선의 기상이 온 누리에 떨쳐지고있는 장엄한 현실을 목격하면서 우리의 천만군민은 창조와 건설의 영재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을 심장깊이 절감하였다.

창조와 건설의 년대기를 펼치시며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지위에 확고히 올려세워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은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영원히 빛을 뿌릴 불멸의 업적으로 부강조국건설사에 찬연히 빛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는 민족자주통일위업실현에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민족의 어버이의 빛나는 력사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온 민족의 대단결을 위하여 사상과 제도, 계급과 계층에 관계없이 민족의 넋을 귀중히 여기고 간직하는 모든 사람,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을 다 한품에 안아주시였다. 일단 손을 잡은 사람들과는 조국통일의 길에서힘을 합쳐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으며 조국통일에 공헌한 사람들에 대해서는 민족의 이름으로 높이 평가하여주신 위대한 성인이 바로 우리의 경애하는 장군님이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가 있어 우리 민족끼리의 숭고한 리념이 실현되는 6.15통일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하기에 지금 민족의 대단합으로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이 실현되기를 갈망하고있는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민족의 어버이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서거에 가장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시하고있는것이다. 온 겨레를 자주와 민족대단결의 길로 이끌어오시며 조국통일위업수행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한 애국애족의 한생은 영원히 빛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전생애는 사회주의기치, 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세계의 자주화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우리 시대의 가장 걸출한 정치가의 한생이였다.

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세계의 평화와 안정, 인민들사이의 친선단결을 위하여 정력적인 대외활동을 벌리신 경애하는 장군님은 사회주의의 수호자, 정의의 견결한 수호자이시였다.경애하는 장군님의 자주적이며 원숙한 대외정치활동에 의하여 우리 나라의 국제적지위와 권위는 비상히 높아지고 대외관계가 급속히 확대발전되게 되였다.

참으로 경애하는 장군님의 한평생은 사회주의조국의 강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나라의 통일과 세계의 자주화를 위하여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현시대의 가장 걸출한 정치가, 탁월한 령도자의 한생으로 찬란히 빛나고있다.이것으로 하여 경애하는 장군님의 거룩하신 존함과 자애로운 영상은 우리 군대와 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되여있는것이다.

오늘 우리 당과 군대와 국가, 인민앞에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며 이룩하여오신 강성국가건설위업,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야 할 력사적과업이 나서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한평생을 조국과 인민, 혁명을 위해 바쳐오시는 나날에 비통한 슬픔을 어떻게 이겨내고 혁명을 전진시켜나가야 하는가 하는 실천적모범을 우리들에게 보여주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뜻밖에 우리의 곁을 떠나시였을 때 천만군민의 슬픔을 힘과 용기로 바꾸어주시고 위대한 수령님의 뜻을 받들어 내 나라, 내 조국을 더욱 부강하게 하기 위한 투쟁에로 일떠세워주신분이 바로 우리의 경애하는 장군님이시였다. 우리 인민은 비통한 슬픔을 힘으로 바꾸고 선군의 기치, 사회주의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강성국가건설위업,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더욱 힘차게 투쟁해나갈것이다.

지금 우리 당과 군대, 국가와 인민은 강성국가건설위업,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최대의 손실을 당하였지만 절대로 비관하지 않으며 필승의 신심에 넘쳐있다.

오늘 우리 혁명의 진두에는 주체혁명위업의 위대한 계승자이시며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탁월한 령도자이신 김정은동지께서 서계신다.우리 군대와 인민은 뼈를 에이는듯 한 크나큰 상실의 아픔을 당하였으나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모시였기에 결연히 일떠서고있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시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주체의 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갈수 있는 결정적담보로 된다.

우리에게는 당의 위업을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이 있고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군민대단결이 있으며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와 자립적민족경제의 튼튼한 토대가 있다.이 강력한 무기와 반석같은 토대가 있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혁명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며 위대한 장군님께서 그토록 념원하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수 있다. 우리는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슬픔을 힘과 용기로 바꾸어 주체혁명의 위대한 새 승리를 위하여 더욱 억세게 투쟁해나가야 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영원히 높이 우러러모시는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품속에서 자라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마땅한 도덕의리이다.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우리 군대와 인민과 영원히 함께 계신다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장군님을 영원히 높이 우러러모셔야 한다. 경애하는 장군님을 영원히 높이 우러러모시는 길에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 주체혁명위업의 완성과 김일성조선의 무궁한 번영이 있다는 절대불변의 진리를 가슴깊이 새겨야 한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준엄한 혁명의 폭풍우를 진두에서 헤치시며 쌓아올리신 불멸의 혁명업적은 우리 혁명의 영원한 생명선이며 우리 당과 군대, 국가와 인민이 백전백승의 길을 꿋꿋이 걸어갈수 있게 하는 만년초석이다. 우리 인민의 행복과 미래, 우리 조국과 민족의 끝없는 강성부흥과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는 전적으로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어떻게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만대에 빛내이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온다해도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령도하여오신 주체의 한길, 선군의 한길로만 꿋꿋이 걸어갈것이며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모든 혁명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여나갈것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모두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참된 혁명전사, 제자들이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의 마음속에 차넘치고있는것도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이며 천만군민의 심장속에 맥박치고있는것도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과 믿음에 보답하려는 뜨거운 의리심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지켜 주체혁명, 선군혁명의 길에서 한치의 양보도, 한치의 드팀도 없을것이며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천추만대에 빛내여나갈것을 시대와 혁명앞에 엄숙히 맹세다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비록 애석하게도 우리의 곁을 떠나시였지만 이 세상에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가장 고귀한 계승의 담보를 마련해주시였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주체혁명위업계승의 위대한 중임을 맡아 수행할수 있도록 하신것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최대의 공적이고 우리가 받아안은 최상의 특전이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는 천리혜안의 예지와 뛰여난 령군술, 비범한 지략과 단호한 결단성, 무비의 담력을 지니시고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령도방법으로 혁명과 건설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끄시는 걸출한 사상리론가, 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시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완성하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내세우시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가장 친근한 동지, 가장 충직한 전우가 되시여 언제나 그이와 함께 혁명과 건설의 최전방에 계시였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은 곧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상과 의도이며 령도방식은 장군님의 뜻으로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나가는 가장 현명한 방식이다. 그이께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혁명적신념과 의지, 배짱으로 제국주의반동들의 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과 함께 인민군군인들이 있는 곳이라면 그 어디나 찾으시며 우리 군대를 혁명의 제일선을 지켜선 가장 위력한 전투대오로, 백두산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켜오시였다. 나라의 국방력강화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신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에 의하여 사회주의조국의 자주권과 인민의 안녕은 굳건히 지켜지고 우리 공화국은 불패의 군사강국으로서의 존엄과 위용을 더욱 힘있게 떨치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숭고한 사회주의리상을 실현하기 위하여 커다란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여 이 땅에 경이적인 현실을 펼치고계시는분이 우리의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이시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경애하는 장군님과 함께 일년 사계절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현지지도의 길에 계시면서 장군님의 높은 뜻을 실현하는데 모든것을 지향시켜나가도록 우리 군대와 인민을 이끄시였다.특히 지난해에 있은 당대표자회정신관철에로 전당, 전군, 전민을 힘있게 불러일으키시여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인 일심단결을 더욱 강화하고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혁신, 대비약이 일어나도록 하시였다. 그 나날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위업에 끝없이 충직하신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는 한 주체혁명위업은 영원불멸할것이라는 철석같은 신념을 지니게 되였다.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이시야말로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꼭같으신 조선이 낳은 또 한분의 절세의 위인이시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고 그이의 령도에 끝없이 충실할것이며 당과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을 굳건히 수호하며 더욱 철통같이 다져나갈것이다. 커다란 슬픔과 비애에 잠겨있는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뭉친 일심단결이 우리 혁명에서 얼마나 위력한 무기로 되며 그것이 오늘의 슬픔을 이겨내고 강성국가건설위업, 주체혁명위업을 계속 앙양에로 이끌어나가는데서 얼마나 큰 힘으로 되는가를 심장깊이 느끼고있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는 우리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시고 우리 삶의 전부이시다.

우리의 슬픔은 헤아릴수 없이 크지만 간고한 투쟁속에서 단련되고 세련된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신념은 추호의 드팀도 없다.우리의 천만군민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려는 필승의 각오와 투지로 더욱 가슴불태우고있다.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영원히 높이 우러러모시고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 모든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며 그이의 령도따라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천추만대에 빛내여나갈것이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는 만경대가문의 혈통을 그대로 이어받으신 또 한분의 위대한 선군령장, 위대한 태양이시다.

우리는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선군령도를 높이 받들고 우리 공화국을 필승불패의 군사강국으로 더욱 빛내여나감으로써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력사가 줄기차게 이어지게 하여야 한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는 우리의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시다.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의 승리는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에 의하여 확고히 담보된다.

우리는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필승의 기상을 떨치며 대고조진군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감으로써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으로 빛나는 김일성조선을 주체의 사회주의강성국가로 기어이 일떠세워야 한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지펴주신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 함남의 불길이 온 나라에 더욱 세차게 타번지도록 함으로써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하고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이 되는 뜻깊은 2012년에 강성부흥의 대문을 기어이 열어제껴야 한다.

세계는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선군령도따라 전체 조선인민의 대단결로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반드시 성취하고야마는 김일성민족의 위대한 힘을 보게 될것이다.

우리는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자주, 평화, 친선의 리념에 기초하여 세계 여러 나라 인민들과의 친선단결을 강화하며 지배와 예속, 침략과 전쟁이 없는 자주적이며 평화로운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하여 적극 투쟁할것이다.

우리 혁명의 길은 아직 멀고 간고하지만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진군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

우리의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심장은 비록 고동을 멈추었으나 경애하는 장군님은 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생할것이다.

어버이장군님의 거룩하신 존함과 인자하신 모습은 승승장구해나가는 우리 당과 혁명대오의 진두에 영원히 빛날것이며 천년이 가도 만년이 가도 이 땅우에서 《김정일장군의 노래》는 더 높이 울려퍼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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