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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중국대사 중국인민은 조선인민과 슬픔을 함께 나눌것이라고 언급
(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로씨야주재 중국대사 리후에이가 대사관 공사들, 국방무관 등과 함께 20일 조선대사관을 제일먼저 조의방문하였다.

대사와 일행은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꽃다발을 진정하고 묵상하였다.

대사는 조의록에 글을 남겼다.

그는 김정일동지는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시였다고 언급하였다.

조선당과 정부,인민이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오늘의 슬픔을 반드시 이겨내고 김정일동지의 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중국인민은 조선인민과 오늘의 슬픔을 함께 나누며 중조친선을 계속 강화해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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