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은 조전에서 몽골인민과 자신의 이름으로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며 조선인민과 슬픔을 함께 나누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조선인민의 김정일령도자께서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를 확대발전시키기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데 대하여 몽골인민은 언제나 추억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