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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동지께 기네대통령 가장 심심한 조의 표시
(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신 김정은동지께 19일 기네공화국 대통령 알파 꼰데가 조전을 보내여왔다.

조전에는 다음과 같이 지적되여있다.

나는 기네인민과 함께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의 숭고한 위업의 견결한 수호자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 서거하시였다는 슬픈 소식을 매우 비통한 마음으로 접하였습니다.

이 가슴아픈 시각 나는 기네공화국 정부와 인민 그리고 나자신의 이름으로 가장 심심한 조의를 표하면서 용감한 조선인민에게 충심으로 되는 위문을 전해줄것을 바랍니다.

부위원장각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표합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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