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유럽지역위원회(6.15유럽지역위원회) 상임대표 리희세가 21일 조사를 발표하였다.
그는 조사에서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갑자기 서거하시였다는 비보에 충격과 슬픔을 금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김일성주석님의 위업을 이어받아 국가운영의 무거운 책임을 지니시고 인민들과 함께 동고동락하시였으며 외세의 침략을 막고 강성한 나라를 건설하기 위하여 자신의 삶을 바치시였다고 그는 격찬하였다.
그는 국방위원장께서는 분렬사상 처음으로 북남수뇌상봉을 마련하시고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위한 6.15공동선언을 채택하심으로써 통일국가건설의 전망을 열어놓으시였다고 밝혔다.
6.15유럽지역위원회는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민족의 평화와 통일을 위하여 쌓으신 업적을 영원히 기억하며 조국의 통일을 위한 운동을 계속 벌려나갈것이라고 그는 언명하였다.
국방위원장께서 이룩하신 굳건한 터전이 있어 조선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강성대국을 향한 힘찬 전진을 다그쳐나갈것이라는것을 굳게 믿는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