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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각하의 령전에 직접 조의를 표시하고싶어하는 이딸리아인사
(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지중해개발은행 리사장인 이딸리아종합투자그룹 리사장 쟝까를로 엘리아 발로리가 19일 이딸리아주재조선대표부를 조의방문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대형꽃바구니를 진정하고 깊은 애도의 뜻을 표시하였다.

그는 민족최대의 상실을 당한 조선인민과 슬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만사를 제쳐놓고 조선대표부를 방문하였다고 말하였다.

김정일각하는 한평생 인민의 행복과 민족의 번영, 나라의 통일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며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탁월한 령도자이시였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꼭 같으신 동서고금에 찾아볼수 없는 위인중의 위인이신 김정일각하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지만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실것이며 그이의 거대한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일각하의 령전에 직접 조의를 표시하고싶은것이 자기의 간절한 소망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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