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우리 민족서로돕기운동》, 참여련대를 비롯한 남조선의 민간단체들은 모임을 가지고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를 중심으로 조문단을 구성할데 대해 토의하였다.
민간단체들의 조문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단체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