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동지의 초상화앞에 청진주재 중국 총령사와 총령사관, 로씨야총령사관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그들은 김정일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손님들은 조의록에 글을 남기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