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전을 찾아 조의를 표시한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무관들은 조의록에 그이의 업적을 찬양하는 글을 남기였다.
캄보쟈왕국 특명전권대사 촌 하이는 조선인민의 어버이이신 원수각하께서는 강성국가건설과 조국의 평화적통일을 위하여 커다란 로고를 기울이시였다고 썼다.
팔레스티나국가 특명전권대사 이스마일 아흐마드 무함마드 하싼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팔레스티나인민의 위업에 끊임없는 지지성원을 주신데 대하여서와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관계가 계속 강화되리라는것을 확신하였다.
파키스탄이슬람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아리프 마흐무드는 김정일각하는 파키스탄 정부와 인민의 친근한 벗이시였다, 그이의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고 썼다.
수리아아랍공화국 림시대리대사 하이쌈 싸아드는 김정일각하는 가장 걸출한 령도자이시였다고 하면서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이 더 큰 번영을 이룩하리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란이슬람공화국대사관 무관 하싼 레자 후쎄이니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서거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있어서 커다란 손실로 된다고 하면서 그이는 조선인민과 세계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생하실것이라고 썼다.
윁남사회주의공화국대사관 무관 웬 반 릭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조선당과 군대, 인민이 커다란 상실의 아픔을 이겨내고 기어이 강성국가를 건설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썼다.
에짚트아랍공화국대사관 무관 샤리프 리프아트는 위대한 계승자이신 김정은동지께서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강성국가건설에서 승리를 이룩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썼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