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서거에 가장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시하는 의식이 21일과 22일 도꾜에 있는 조선회관에서 엄숙히 거행되였다.
추모의식들에는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책임부의장과 부의장들, 홍인흠 총련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 회관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김정일장군님의 태양상에 꽃을 진정하고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묵상하였다.
언제나 태양의 미소를 지으시고 재일동포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 손잡아 이끌어주시던 자애로운 어버이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과 추모의 마음에 휩싸인 장내는 눈물의 바다를 이루었다.
참가자들은 슬픔을 힘과 용기로 바꾸어 주체혁명위업의 위대한 계승자이시며 탁월한 령도자이신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재일조선인운동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켜나갈 굳은 맹세를 다지였다.
19일과 20일 각지 총련본부, 지부들에서도 김정일장군님께 조의를 표시하는 의식이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