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12월 22일기사 목록
유엔사무총장과 유엔사무국 고위인사들 깊은 애도의 뜻 표시
(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유엔사무총장과 유엔사무국 고위인사들이 깊은 애도의 뜻을 표시하였다.

19일 유엔사무총장은 대변인을 통하여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하였다.

사무총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김정일령도자께서 서거하시였다는 비보에 접하였다.

사무총장은 온 나라가 슬픔에 잠겨있는 이 시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들에게 애도의 뜻을 표시한다.

사무총장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공약을 재확언한다.

유엔기구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들에 대한 지원을 계속 할것이다.

사무총장은 정세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릴것이다.

20일 유엔책임부사무총장은 유엔사무총장 관방실 부실장, 유엔사무국 의례국장과 함께 유엔주재 조선상임대표부를 조의방문하였다.

그들은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앞에서 그이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유엔책임부사무총장은 유엔사무총장과 유엔사무국을 대표하여 김정일령도자의 서거에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의록에 다음과 같은 글을 남겼다.

《김정일령도자의 서거로 슬픔에 잠겨있는 조선인민에게 유엔을 대표하여 위문글을 보냅니다.

나는 조선이 평화와 번영에로 나아갈것을 희망합니다.

유엔은 조선인민을 계속 도울것입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