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을 지지하여 영국단체들이 성명을 발표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는 2일 공동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에서 밝힌 조선의 립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존엄에 대한 남조선괴뢰들의 중상모독행위는 용납할수 없는것이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총대로 남조선괴뢰들을 징벌하는것은 응당한것이다.
남조선괴뢰정권은 조선의 통일실현에서 반드시 제거해야 할 암과 같은 존재이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는 4일 성명에서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는 리명박괴뢰정권을 규탄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남조선《정권》은 오래전에 미제의 총창끝에서 조작된 괴뢰정권이며 외세에 의존하고있는 부정부패한 《정권》이다.
우리는 리명박괴뢰정권과 끝까지 결산하며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을 수호하려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확고부동한 결심과 의지를 전적으로 지지한다.
조선반도의 평화는 역도패당이 제거되고 남조선에서 미군이 철수할 때만이 가능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