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최고존엄에 대한 남조선괴뢰들의 중상모독행위를 규탄하여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일본위원회 의장 히모리 후미히로가 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 등으로 조선반도에 긴장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는 속에 남조선군 부대들에서 조선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행위가 공공연히 감행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평화에 역행하는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과 공화국의 최고존엄에 대한 모독행위를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합동군사연습의 중지를 요구하고 공화국의 최고존엄에 대한 모독행위를 규탄하는 목소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뿐아니라 남조선사회에서도 울려나오고있다.
이것은 6.15북남공동선언의 실현을 통한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지향하는 운동과 직결되여있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지지하는 우리들은 평화와 통일을 념원하는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을 지지하는 립장에서 리명박《정권》의 시대착오적인 전쟁도발책동과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훼손시키는 어리석은 행위를 견결히 규탄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