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 3월 9일기사 목록
민주조선 《핵안전수뇌자회의》의 불순한 목적 폭로
(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리명박역적패당이 이달말 서울에서 그 무슨 《핵안전수뇌자회의》라는것을 개최하려 하고있다.

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역적패당이 미국과 야합하여 반공화국핵소동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불순한 기도에서 출발한 광대극이라고 강조하였다.

지금 남조선전역에서는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광란적으로 감행되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더우기 남조선으로 말하면 미국의 핵정책과 그에 추종하는 역적패당의 북침전쟁책동에 의하여 지구상에서 핵무기가 가장 많이 전개되여있는 세계최대의 핵무기저장고이고 핵전쟁화약고이다.

지금껏 조선반도핵문제해결을 악랄하게 방해해온것은 다름아닌 리명박역적패당이다.

조선반도에서 핵문제는 미국이 남조선에 핵무기를 끌어들이고 괴뢰호전광들과 함께 핵전쟁연습을 벌리면서 우리 공화국을 위협함으로써 발생하였다.때문에 조선반도에서 핵문제가 해결되자면 우리 공화국에 대한 핵전쟁위협부터 제거하여야 한다.그것이 없이는 조선반도에서 평화와 안전을 보장할수 없고 핵안전은 공리공담에 불과하다.

리명박역적패당이 미국과 야합하여 서울에서 《핵안전수뇌자회의》를 개최하려는데는 음흉한 속심이 깔려있다.그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반공화국핵소동을 합리화하는 동시에 불리한 《국회》의원선거의 분위기를 전환시키자는데 있다.

지금 남조선각계층 인민들속에서는 《핵안전수뇌자회의》를 반대하고 반역《정권》을 심판하기 위한 투쟁이 세차게 벌어지고있다.

역적패당이 발광하면 할수록 그것은 파멸을 더욱 앞당기는 결과만을 초래할뿐이다.리명박역적패당이 멸망하는것은 시간문제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