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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또다시 사상최악의 반공화국도발행위
(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 사상최악의 반공화국도발행위가 또다시 감행되였다.

리명박역적패당이 무엄하게도 조선의 최고존엄에 대한 로골적인 중상모독행위를 벌려놓은것이다.

이것은 공공연한 선전포고이다.

공화국의 체제와 존엄을 헐뜯는 역적패당의 히스테리적광기는 이전에도 있었다.

그것은 괴뢰륙해공군부대들에서의 《인공기표적》사건, 괴뢰군병영과 초소들, 군사시설물들에 써붙이거나 내다건 최고존엄을 헐뜯는 《구호 또는 현수막》사건, 사격장, 훈련장들에서 벌어진 《최고존엄표적사격》과 같은 역적행위를 련이어 감행한것이다.

지난해 온 민족이 대국상을 당하였을 때에도 역적무리는 괴뢰군에 《비상경계령》을 내리고 남조선전역에 전쟁전야의 살벌한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어중이떠중이들을 내몰아 불순한 삐라들을 살포하는 등 슬픔에 모대기는 동족의 가슴에 칼을 박는 반민족적, 반인륜적망동을 저질렀다.

조선민족의 한 성원으로 살기를 포기한 인간쓰레기들, 상대가 누구인지모르고 미친개마냥 날뛰는 대결광신자들에게는 오직 무자비한 징벌만이 필요하다.

조선의 최고존엄을 털끝만큼이라도 건드린자들은 이 땅, 이 하늘아래 아니 지구상에 살아숨쉴 곳이 없다.

세계는 동족대결에 환장한 역적패당의 말로가 얼마나 비참해지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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