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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명박패당에 대한 분노 날로 고조
(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리명박역도의 본거지에서 《남남갈등을 유발시키려는 의도》, 《통미봉남전략》 따위의 망발이 튀여나오고있는데 대해 역적패당을 죽탕쳐버릴 각오에 넘쳐있다.

조선인민군 군관 리광성은 격분에 넘쳐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한 역적패당의 대역죄에 대한 천만군민의 분노가 하늘에 닿았는데 어디다 대고 개수작인가.

피줄도 명백치 않은 장돌뱅이놈이 감히 하늘에 대고 삿대질하였으니 이런 불구대천의 원쑤를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

우리 인민군군인들은 역적패당에 대한 준엄한 판결의 집행자로서의 사명을 다할것이다.

민족반역의 무리들은 우리의 총대앞에서 벗어날 생각을 하지 말라.

평양시 중구역 중성동에 사는 김년실녀성은 리명박역적패당이 우리를 너무도 모르고있다고 하면서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절세위인들의 초상화를 안전하게 모시기 위해 물과 불속에도 뛰여들고 목숨까지도 서슴없이 바치는것이 바로 우리 군대와 인민이다.

온 겨레가 태양으로 우러르는 백두산위인들의 권위를 중상모독한 이런 놈들을 어찌 용서할수 있단 말인가.

우리 민족모두가 달라붙어 천추에 용납못할 대역죄를 저지르고도 허튼 나발을 불어대고있는 반역의 무리를 찢어죽여야 한다.

평양건설건재종합대학 학생 강명일은 리명박역적패당은 민족앞에 얼마나 엄청난 죄악을 저질렀는지도 모르고 망발을 줴쳐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자기들의 망동이 어떤 후과를 가져오겠는지도 알지 못하는 정치문맹자, 정치저능아들이 바로 리명박패거리이다.

이런 패거리를 말끔히 쓸어버려야 민족분렬의 비극을 끝장내고 조국통일을 앞당길수 있다.

리명박역적패당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

격노한 천만군민의 복수전은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하늘땅을 뒤져서라도 역적패당을 기어이 찾아내여 숨통을 가차없이 끊어버릴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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