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황해남도 연안군 오현협동농장 제9작업반 4분조장이였던 공화국영웅 리창선의 유해가 애국렬사릉에 안치되였다.
분조원들과 함께 영농준비작업을 하던 리창선은 거대한 흙덩이가 떨어지는 위기일발의 순간 혁명동지들을 구원하고 장렬한 최후를 마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그의 영웅적소행을 보고받으시고 은정어린 사랑의 친필을 보내주시였으며 영생의 삶을 안겨주시였다.
고인의 유해를 안치하는 의식이 9일 애국렬사릉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일군들, 오현협동농장 일군들, 농장원들, 고인의 유가족, 친척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의식에서는 발언이 있었다.
고인의 유해가 묘에 안치되였다.
유가족과 친척들, 농장원들이 렬사의 묘에 화환과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고인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