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는 《정부》의 친미, 동족압살정책에 의해 남북관계는 더는 수습할수없는 상태에 직면하였다고 단죄하였다.
《정부》가 집권 4년간 《비핵, 개방, 3000》과 같은 동족대결정책을 고집함으로써 《천안》호침몰사건과 연평도사건 등이 초래되였다고 주장하였다.
단체는 조선반도평화와 안정을 파괴한 장본인이 그 무슨 《북 붕괴》를 운운하며 대결정책에 매달린 현《정부》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