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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북도,량강도군민대회
(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한 리명박역적패당을 무자비한 성전으로 매장해버리기 위한 황해북도, 량강도군민대회가 9일에 진행되였다.

대회들에서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이 랑독된 다음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리명박패당을 개보다 못한 인간쓰레기, 초보적인 인륜도덕도 모르는 역적의 무리로 락인하였다.

연설자들은 리명박역적패당이 지은 대역죄를 민족앞에 사죄할 때까지 조선식 성전을 중단없이 무차별적으로, 강도높게 벌려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

우리에게는 세상이 아직 모르고 상상조차 할수 없는 가장 위력하고 무자비한 타격수단과 방법이 있으며 역적패당과 같은 인간추물들은 조선의 혁명무력의 강한 타격권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백두산혁명강군은 연평도의 불바다에 대비도 안되는 더 큰 불벼락을 들씌워 인간쓰레기들은 물론 력사의 오물장인 청와대와 역적패당의 본거지들을 밑뿌리채 없애버림으로써 다시는 조선의 최고존엄을 모독하고 신성한 체제를 감히 건드리지 못하게 할것이다.

연설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반드시 이긴다는 억척불변의 신념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혁명의 수뇌부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조선의 최고존엄과 생명이며 생활인 조선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대회들에는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이어 규탄시위들이 있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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