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현악단은 프랑스 라지오 필하모니관현악단과 합동연주를 하게 된다.
단장은 조선민족음악연구학회 고문 권혁봉이다.
비행장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과 문화상 안동춘, 관계부문 일군들이 전송하였다.(끝)